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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신과형성증-남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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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지 60일된 딸아이의 엄마입니다.태어나자 성기가 이상해서 병원에서 남자인지 여자
인지 확인결과 부신과형성증이라는 진단을 받았고 20일간 입원해있다가 코디졸과 플로를
처방받고 퇴원한뒤 10일만에 다시 입원해서 약양을 배로 올려서 퇴원하였고 지금은 우유
에 소금을 타먹이고 있는 나트륨소실형입니다. k수치도 많이 높았고 탈수로 입원했었읍니
다. 성기와 겨드랑이에 착색이 되어 있었는데 지금은 겨드랑이는 착색흔적이 없고 성기만
색깔이 많이 엷어졌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안된다는데 아이가 감기에 걸리거나 다른 병을 할수 있는데 걱정입니
다.
그리고 키가 크지 않으면 성장 크리닉을 했을때 과연 정상인에 가깝게 클수 있을지?
성기뿐 아니라 왼쪽 부신이 많이 커져 있는데 조직검사는 너무 어려서 2-3년 후에나 해보
자고 하는데 이것이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제일 걱정은 질이 보이지 않는데 MRI
를 할수 없어서 난소와 자궁은 보이는데 어디에서 질이 없는건지 알수 없고 아이가 크면
확인해보자고 합니다.
그때까지 기다려도 될까요?
위에 딸아이(6살)가 있는데 태어날때 염색채 검사를 했을때는 이상이 없었는데 지금 평균
치보다 신장이 큰데 검사를 해보아야 하는지?
그리고 성기 수술을 2돌쯤 있다가 하라고 하시는데 위에 아이때문에 될수있으면 빨리 하
고 싶은데 질 검사와 함께 같이 할수는 없는건지 알고 싶습니다.
이 질병에 대해서는 남들에게 물어볼수도 없고 답답합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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