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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아는 분이 선생님께 딸이 치료를 받았다고 소개해서 글올립니다 >선생님! 고민고민하다 정말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마음에 이곳을 찾았습니다. >저희딸은 2000년 4월생입니다. >지금 13살(초등학교 6학년)이구요. >150센티에 49키로예요. >첫생리를 1998년 6월30일에 했으니 벌써 2년이 넘었어요. >그때 당시 143센치에 40키로였어요. >그때 성장판검사를 해보니 성장판이 열려있다(3년6개월)고 했으나 아이가 워낙 주사를 >무서워해서 성장호르몬주사는 고민고민하다 한의원치료를 하기로 했어요. >그래서 2년간 한약도 먹고 성장침에 추나등 열심히 치료를 받았어요. >물론 줄넘기도 하루에 2000개씩 하루도 거른날이 없답니다. >그리고, 2011년 12월 검사했을때는 성장판이 2년 6개월 남았다고 하시던데... >2011년 12월3일부터 2012년 7월 17일 현재까지 1센치 컷답니다. >성장판은 열려있다고 하는데 크는것이 6개월에 1센치라 너무나 미미해서 부모로써 너무 >나 걱정이 많이 됩니다. >참고로 아빠키는 168센치 엄마는158센치예요. >정말 작은키는 물려주고 싶지 않은데 마음이 너무 힘드네요. >지금이라도 혹시 성장호르몬 주사를 맞히면 효과가 있을까요? >효과가 있다면 아이와 함께 지금이라도 꼭! 해보고 싶습니다. >선생님! 도와주세요. >혹시 서울에서도 검사가 가능한지도 여쭈어봅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서울에서도 검사 및 상담이 가능한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짐작하시다시피 효과를 볼 가능성은 별로 없는 상황인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만... 혹 상담차라도 오시겠다면 1644-5775 로 전화 예약을 한 후 나와서 보다 자세한 설명을 들으시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만.... 그럼... PS) 참고로 서울 한강성심병원에는 한달에 한번만 가는데 즉 두번째 토요일에 당일 하루 종일 진료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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