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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12월생 남자아이에 대해 상담받으려고 합니다. >> >>키가 138에 몸무게가 30입니다. >> >>OO병원에서 2년정도 진료를 받았어요(방학때 6개월마다) >> >>담당선생님은 적극적인 치료보다는 지켜보시는 분이셨는데 >> >>이번 겨울방학에 호르몬 수치 검사?를 해보자고 하셔서 검사를 했는데 >> >>(입원을 해서 약 먹으면서 30분마다 혈액 검사) 수치가 한번 10.6이 나왔다고 합니다. >> >> >>담당 선생님은 보험적용 수치도 아니므로 조금 더 지켜보자고 하시는데...ㅠㅠ >> >>제가 더 이상 기다리기가 힘드네요 ㅠㅠ >> >>이제 적극적인 치료를 해야할 때가 아닌가 싶은데요? >> >>선생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 >> >>저의 친정이 춘천이라 춘천에서 토요일 진료를 받고 싶습니다만....... >> >>병원 기록을 가지고 가야하는지 새롭게 검사를 해야하는지... >> >>무엇부터 여쭤봐야할지 모르겠습니다.ㅠㅠ >> >> >> >>진료받던 병원이름이 있어서 글은 비밀로 합니다... > > >안녕하세요 > >먼저 제가 한달에 한번은 (4번째 주 토요일) 정기적으로 토요일에 진료를 하는데 >마침 내일 진료를 함을 말씀드립니다.... > >그쪽 병원 기록이 있으면 물론 도움이 되므로 가지고 오시면 좋겠습니다만, >오늘이 금요일 오후이므로 별로 시간적 여유가 없으시면 일단 내일이라도 먼저 >아드님을 데리고 와 보시고 다음에 우편 등의 방법으로 기록을 보내주시든지 하시면 >제가 참고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 >그럼... > >PS: 혹 내일 예약이 이미 다 차여있어 예약이 안된다면 제가 이렇게 인지하고 있으므로 >진료 시간내에만 (12시 이전에) 그냥 오셔도 진료를 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 > 전화로 예약을 해놨는데 남편은 좀 더 기다려 보자고 합니다. 중학교에 들어가는데 140도 안되는데 언제까지 기다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남편은 병원에서 입원해 검사하는 것도 많이 언잖아했어요. 남자아이는 중학교에 큰다고...ㅠㅠ 남편은 174고 전 151입니다.. 제가 키가 작다보니 남편에게 키 문제를 강력하게 어필하기가 어렵네요(제발저려서) 남편은 제가 너무 예민하다고 남편은 생각합니다... 제가 지금 궁금한 것은 수치가 10.6이면 호르몬 결핍으로 볼 수 있는가 입니다..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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