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자
이메일
제 목
홈페이지
내 용
올해 9살되구요 만으로 7년11개월째입니다. 가슴에 멍울이 잡히는데요( 오른쪽이 좀 더 큼). 걱정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이런 상태로 간다면 초등학교 4학년쯤이면 초경이 시작될텐데... 검사에 앞서 여쭤 볼 것이 있어요. 딸아이가 얼마전부터 임신과 출산등에 부쩍 관심을 보이고 있어요. 책도 대부분 그런 종류이고 질문도 귀찮을 정도로 많이 하는데... 이건 정상적인 과정인가요? 혹여 이런 류의 책들을 많이 읽어 성호르몬 분비가 더 왕성해 진 건 아닌지요? 그리고 자위행위 비슷한 행동을 저 몰래 하는 것을 봤는데요. 딸아이에겐 아무말도 안하고 있지만 무척 당황스럽습니다. 뭐라고 하며 그만 두게 해야 할지....여기에 대해서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비밀번호
요청하신 사항을 처리중에 있습니다.
© 필소아내분비성장클리닉, e-Mail :
ohphilia@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