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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필수교수님의 답글보고 >>오늘 교수님의 진료가 없는데도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전화로 물어보니 저희 아가가 우유를 잘 안먹는다 하니깐 꼭 오필수 교수님 >>아니더라도 다른 교수님들이 봐주셔도 똑같다하더라구요 >>아가 걱정에 하루 빨리 처방받고 싶어서 오늘 가보았는데 >>별 수확이 없네요 >>박*영교수님인가...봐주셨는데(조교수님인가요?) >>확실히 딱 얘기해주시는것도 없고 >>별 조치도 없고 다른 소아과랑 똑같이... 그냥 지켜보기만... >>오필수 교수님께서 2598글 답변에 처방해주신다는 식욕증진 처방얘기했더니 >>그냥 비타민이라며... >>소화제 얘기도 해봤는데 그렇게 불안하면 약국가서 사먹이지 말고 그냥 >>여기서 비타민이랑 소화제 처방받아가라 하시네요 >>확실히 처방내려주시는게 아니어서 그냥 왔어요 >>친절하게 상담해주시긴 했는데 그리 >>기대만큼... >> >>오필수 교수님께 다시 상담받아도 똑같을까요 >>저희 아가 특별히 이상은 없는데 >>제가 생각해도... 교수님이 답변해주신대로... >>저희 아가 다른 아가들보다 작은거요 >>태어날때 몸무게에 비해 지금 몸무게 넘 안나가는거... >>우유 양 넘 적게 먹고...양도 늘지 않고... >>그냥 이렇게 지켜보기만 해도 되는건지요... > > >안녕하세요 > >먼저 제 진료 시간에 맞추어 오신 것은 아니지만 제가 >직접 진료를 해 드리지 못한 점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 >전화로 누가 상담해 드렸는지 제가 내일 파악을 해 봐서 >주의를 주도록 하겠습니다....아마도 소아과 외래 간호사가 >몇일 전에 바뀌어서 그러한 잘못된 답변을 해 드리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여하튼 제가 대신 사과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그래도 좀 불편하시겠지만 다시 한번 나오시라고 말씀을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 >그러한 처방은 제 나름대로의 knowhow 인 동시에 >저의 전문 분야로 오늘 보신 선생님의 전문 분야는 아닙니다... >따라서 그 선생님은 그러한 처방을 모르거든요.... > >여하튼 다시 한번 나오시면 제가 상세히 상담 및 도움이 >되는 처방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다시 한번 제가 대신 사과드리는 동시에, 나중에라도 기회가 >된다면 이번 한번의 진료비를 감해 드리는 방향으로 진료를 >해 드리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 >그리고 어머님의 경우 내일 또는 다음에 오시게 된다면 혹 >미리 예약이 안 되더라도 제 진료 시간에만 맞추어 오시면 >성의껏 진료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가능하면 미리 전화 >예약을 하고 오시기 바라구요...(02-2639-5270~2) > >그럼... > > 안녕하세요 교수님 답글 잘 보았습니다 제가 넘 성급했었나봐요 오필수 교수님께 꼭 상담 받아보고 싶네요 혼자 아가 데리고 가긴 힘들고(여긴 인천이랍니다) 신랑이 시간이 되는데로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저희 아가 이름은 <서정민>이랍니다 기억해주심 감사드리겠습니다 그래야 상담받으러 가면...많이 설명 안드려도... 근데요 다시 여쭈어볼께요 저희아가 잘 놀고 아무이상 없는데요 우유 먹는양...81일 ?榮쨉? 한번에 80~100cc도 잘 못먹는거 상담받아야겠죠? 젤 많이 클때라는데 지금 키 60도 좀 안되고 몸무게 어제 재어보니 5.83나오던데 옷입은거 빼서 5.3킬로로 기입하더라구요 제 생각엔 5.7~5.8 나가는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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