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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24개월 된 남아입니다. >출생시 2.5kg/46cm로 작게 태어났고,태어나자마자 양수를 먹었다 하여 일주일정도 소아아동병원에 입원한 경력이 있어요. > >현재 12.5kg/85cm로 또래보다 작은편이고..팔다리는 가늘고 밥을 먹으면 배만 볼록 나왔다가 꺼지는 모습인데요.. >문제는 근 6개월동안 몸무게는 변화가 없고 , 키는 3cm정도 밖에 자라지 않았다는데 있어요.. > >클리닉이나 약을 이용하려면, 제 아이의 경우에는 너무 이른가요? > >혹시 어딘가 문제가 있어서 안자라는건지 정말 이유를 모르겠어요.. >밥도 먹기 싫다고 하면서도 어른공기로 반그릇 조금 안되게 쓱싹 비우거든요.. > >참고로 제키는 162cm/남편의 키는 170cm 입니다. 안녕하세요 아드님의 경우에도 전반적인 상담 및 필요한 조치를 받으시기에 괜찮은 연령임을 말씀드립니다... 전 연령에 걸쳐서 각기 나이에 맞는 적절한 방법을 권유해 드리고 있거든요... 정황상 아마도 유전적인 영향 및 작게 태어난 것 등의 요소가 작용하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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