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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어렸을 때 부터 한림대병원에서 교수님께 갑상선저하증으로 진료받아왔던 OOO 이라고 합 >니다. >지금은 22살이 되어 병원도 옮기셨다고 들어 집 주변 병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부턴가 갑상선 오른쪽부분만 많이 부어오른 상황들이 연속적으로 발생하고 있 >어서 수치검사를 자주 하고 있는데 징후가 좋지 않아 걱정입니다. > > >작년부터 수치가 괜찮다며 약을 점차 줄여 매일 한알만 먹어오다가, 부어오른 상황들이 반 >복된 이후 수치가 너무 낮게 나와 갑자기 두알을 먹으라고 진단받았습니다. > > >그런데 두알을 먹고 있는데도 목이 계속 부어있어서,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 > >집 앞 병원에서는 큰 병원에 가서 갑상선 x-ray를 찍어보는게 좋을것같다고 들었구요, >부모님께서는 어릴때부터 진료받았던 오필수교수님한테 다시 진료를 받는게 좋을것같다 >고 생각하셔서, 지금 근무하시는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아도 되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 > >(지금도 소아 청소년과에서 근무하시는 것 같아 가능한지 여쭤봐야 할것같았어요..ㅎ) > 메일로 들어온 질문으로 메일상으로 답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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