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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9월 12일자 신문을 보고 아직도 마음을 잡을수가 없어서 몇자 적어봅니다. >요즘 부쩍 키키우기 열풍이 불어 약물 납용에 대한 경고성 기사인지는 몰라도 우리 아이 >가 보통 아이들 처럼 성장하고 평범하게 살아가길 바라는 부모맘에 루프린 주사를 맞고 잇 >습니다. >날짜가 정확하지 모르겠지만 신문기사는 이 치료를 계속 진행해야 하는지 갈등하게 만드 >는군요 저의 마음이 나약하고 주관이 부족해서 그런지 몰라도 부작용에 대한 불임이 올 수 >있다 두통 우울증 피부발진등 가슴이 철렁 내려 앉는 글들이더군요 >모든 약물에는 부작용이 있다지만 선생님을 비로한 내분비선생님께서는 안전성을 의심 하 >지 말라고 하는데 왜 자꾸 이런 기사가 보도 되는지??? 안녕하세요 일반적으로 저와 전공을 같이 하는 소아내분비 전문의 선생님께 진료 및 치료를 받는 한 별 문제 없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맞을 듯 합니다... 제게 한번 나와보시던지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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