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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01 월생(만6년10개월)된 남자아이의 엄마입니다 키는 132cm , 몸무게는 35kg입니다 워낙 뼈가 커서 뚱뚱해 보이지는 않지만 배가 나와 있고요... 태어날때부터 키가 크고(58cm),지금까지도 너무 잘 먹어 잘 크나보다 하고 있는데 요즘 주변에서 성조숙증에 대해 민감해서 문의드려요 36개월때 100cm 였고 한번에 10cm이상 컸다거나 한적은 없고 꾸준히 6~8cm정도 크고 있습니다 조카가 성호르몬 자극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상황이라 남의일이 아니네요 저희 아이가 만5년 되던 달(60개월)에 손사진을 찍으니(동네소아과) 뼈나이는 1.5년정도 빠르다고 한적이있습니다 그때는 워낙 성장이 2년이상빠른터라 별생각이 없었는데 다시 찍어봐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2차 성징은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은 상황입니다 단지 아이가 너무크다는 이유로 병원에 데리고 가기가 좀.... 만 9세 정도까지 지켜봐야 하는지... 시기적으로 언제가 좋을지... 뼈나이보다도 그 이상의 성장을 보이면 별 문제가 없다고 하는데 그게 사실인지... 아이아빠가 급성장기에 17cm가 크고 더이상 자라지 않았고요(170cm) 저는 162입니다 정상아이도 성장호르몬 주사를 맞으면 성인키에 크게 영향을 줄 수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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