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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4학년 만 10년 1개월된 딸을 둔 엄마입니다, >오늘 OOOO 병원 소아과에서 뼈사진을 찍었습니다. >현재 137에 몸무게 31.5인데요 부모의 키가 둘다 작아 >유전적 예상키는 151로 나왔고 성장판으로 봐서는 157정도의 >예상키가 나온다고 하는군요. >뼈나이는 1년 빨리 진행된 상태라고 합니다. >올 9월부터 젖몽우리가 생기기 시작했고 키크는 속도도 빨라진거 >같습니다. >성호르몬 억제를 하면서 성장치료를 하는 방법이 있는데 >우리아이의 경우는 그럴 필요 까지는 없겠다고 하는군요. >지금 성장호르몬을 맞으면 1년에 4센티 정도 더 클수 있다고 하는데 >그러면 160은 될수 있을것 같아 해 볼려고 합니다. >비용문제 때문에 1년만 맞힐려고 하는데 1년뒤에 >호르몬을 끊게 되면 나머지 성장에는 지장이 없을까 걱정입니다. >그럼 오히려 안맞는것 보다 못하게 되지 않을까요? >최소160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지금부터 1년동안만 맞아도 될까요? > 몸매도 균형잡히고 날씬한 체형인데 163까지만 클수 있다면 > 좋겠습니다만 안되도 160은 되었으면 하는게 소망입니다. >이곳은 소도시라 전문병원이 없는 관계로 이렇게라도 알아보고 >결정하려 합니다. >소아과 선생님도 이싸이트를 추천해 주셨습니다. >방법을 일러주시면 많은 참고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의 입장에서는 외국 및 지방에서도 저를 많이 찾아 오고 계시는 만큼 제가 따님을 직접 보고 (검사 결과 등도 같이 보고) 따님에 맞는 상세한 설명을 해 드렸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참고로 성장호르몬 치료를 받을 때 병원에는 1~3 개월에 한번씩만 오시면 되는 것이거든요... 일반적인 관점에서 조금만 말씀을 드리면 검사 결과 등 모든 것을 참고해서 필요시에는 1년 동안만 맞아도 되겠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치료 후 호르몬을 끊게 된다 하더라도 나머지 성장에는 별 지장이 없을 것입니다... 단 소아내분비 전문의 선생님의 진료를 받으면서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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