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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잘 보았습니다. 같은상황의 엄마와도 통화되어 서로위로(?)하고 있습니다. 병원에 서 >검사하고 결과가 2주후에 나오는 관계로 3월10일날 결과가 나오는데...결과는 정해져 있 는 >듯하나 얼마나 성호르몬수치가 나오냐가 문제인듯합니다. 당담샘도 잠깐봤는데 결과보 고 >알하자는데 엄마는 하루가 급합니다. 벌써 2번이나 생리를 한관계로... >알고 싶은것은 이렇게 2번이나 했는데 너무 늦어서 주사를 맞아도 효과가 없는것은 아닌 >지 오늘 보니 털도 조금 난것같은데 하루가 다르게 진행되는것같아 정말 이렇게 진행되 어 >키도 않자라고 어린것이 생리까지 해야하는 일이 발생되는건 아닌지 너무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 그 정도 시간의 차이는 크게 문제는 안 될 듯 합니다... 털이 나는 것도 그 정도 상황이면 아울러 같이 있을 수 있는 상황이므로 너무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검사 결과가 충분히 예상되며 또한 바로 치료를 시작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제게도 한번 상담차 나와 보시던지요.... 그럼... =============================================================================== >>99 년4월9일생인데 1월19일날 첫생리를 했습니다. 그때는 너무 놀라 어절줄모르고 일 단 >병 >>원예약을 했는데 OO 병원이라 예약하고 가니(시간이 오래걸렸습니다.) >> 의사샘이 너무 말씀을 생각없이 하신건지... 하여튼 키가143.5이고 몸무게43인데 이애 >는 >>커 봤자 150도 않된다 너무 늦었다 하지만 일단 검사는 해보겠다 하지만 기대하지 말 어 >라 >>주사는 맞아야할것이다 너무 늦었다는 말만 하고 키가 150도 않된다는 말만 되풀이 하 >여 >>기절하는줄 알고 있다 일단 1박2일 검사예약만 하고 왔는데.... 이런 또 생리는 하네요 그 >>것도 날짜도 정확히 19일날 검사예약은 24-25일날 되어있는데 하루가 걱정입니다. 하 루 >라 >>도 더 늦으면 더 늦어지는건아닌지.. >>매일 여기저기 들어가서 알아보는데 매번 한의원만 나오고 이제야 전문병원이 있느줄 알 >>았습니다.(저는 tv에서나 나오는 일인줄알았습니다. 우리아이는 언제나 키가 컸고 시 집 >식 >>구가 다 큽니다. 시할머니는 175이시고 시집식구는 여자는 다160이넘고 남자는175가 다 >>넘습니다.친정엄마가 작아 제가 작지만..) >>정리를 하면 >>1. 검사를 하고 결과를 기다리기까지 하루하루가 정말 길게 느껴집니다. 하루가 급한 일 >은 >>아닌가요 >>2. 정말 우리아이가 키가 그렇게 작을까요(참고로 날때부터 커서 저의 자랑이 였습니 다.) >>3.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뭐가 있을가요 > > >안녕하세요 > >말씀하신 곳이 괜찮은 병원이기는 하지만 제가 다른, 즉 보다 나은 경과의 >상담을 해 드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1. 혹 제게 나오시면 보다 신속히 검사해 드릴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니면 검사 후 그곳의 검사 결과를 copy 해 오셔도 좋겠습니다.... > >2. 제가 진료해 보고 좀 더 희망적인 말씀을 드릴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 >3.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별로 없을 듯 합니다... > >여하튼 제게도 한번 더 나와 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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