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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조한 마음에 인터넷 여기저기 들러보고 있는 엄마입니다. >초산으로 4월 6일날 3.68의 남자 아이를 낳았습니다. >그런데 선천성 대사 검사를 2주 후에 하였습니다. >그 결과 재검을 하라는 말을 전달 받았습니다. >재검 후에도 수치는 여전히 높구요. >의사 의뢰서에 NST상 TSH 43.7 나와 재검에서도 TSH 58으로 높게 나와 의뢰드린다는 내 >용입니다. >그래서 대학병원에서 혈액 채취해서 정밀 검사 기다리고 있는데 전문의 선생님 스케쥴 이 >꽉 차있어서 5월 15일이나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 시기이면 거의 6주가 다 되는데~ >시기가 그렇게 늦어져도 괜찮은건지? >그리고 수치상 많이 높은건지? >정밀 검사후 정상일 확률도 있는것인지? >너무나 초조합니다. >아이가 배고파서 혀를 잠깐씩 내미는것도 불안하고 >잠만 잘때도 불안하고 울 때도 불안합니다. >5월 15일까지 기다렸다가 진료를 받아도 괜찮은건지가 가장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죄송한 말씀이지만 선천성 갑상선 기능저하가 강력히 의심되어 최대한 신속히 진료를 받는 것이 좋은 상황으로 생각이 됩니다... 오늘이라도 제게 나오시면 약을 드릴 것 같습니다... 아니면 전화 주시면 상담해 드리고 조치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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