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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아이가 4월 3일날 태어났습니다. 4월 5일 아기가 혀를 내밀고 있다고 해서 갑상선검사와 선천성대사검사를 시행했네요. 4월 7일 검사결과 T4 16 정도 나오고 THS 10 정도 나왔어요. 그리고 한가지 더 높았는걸 로 나왔는데 수치는 적지 못했네요. 수치를 적을려고 했더니 의사가 안적어도 된다고 해서 기분이 나빴지만 그만 참았네요. 4월 11일 정맥혈검사를 시행했는데 수치가 T4 : 16.88 FT4 : 1.76 TSH : 2.71 T3 : 126 이 나왔어요. 처음에 의사가 수치를 안가르쳐주고 진료볼때 가르쳐준다고 해서 몇번을 전화해서 알아냈 네요. 보호자가 자세히 알려고 하는데도 무성의한 의사때문에 짜증나네요. 다음 검사는 의사는 내일 재검하자는 걸을 카페에서보니 보통 1주일 지나 재검을 하는 것 같아서 17일 하기로 예약했습니다. 이정도면 아기 상태가 어느 정도인지 설명도 없고 내분비담당도 아닌것 같아서 답답합니 다. 가르쳐주세요. 선천성대사검사에서는 정상소견이 나왔고 THS 6.5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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