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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꽤 심오한 질문을 주신 것 같군요~~ㅠㅜㅎ 어쨌든 결론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사람마다 즉 유전적인 차이 등에 따라 또한 호르몬 분비 상태 등등에 따라 각기 그 비율이 달라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단지 저는 가능하면 비율이 좋은 방향으로 잘 커 나갈 수 있도록, 각 아이의 상황에 따라 1년에 2~4번 정도의 성장수액 (Growth promoting IVNT), 그리고 먹는 약 (부작용 쫌 걱정되는 억제약은 아닌) 및 또한 경우에 따라 성장호르몬 주사를 종합적으로 처방하여 최대한 키워 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성장 치료는 이른 나이에 하면 할수록, 부담이 되는 성장호르몬 주사를 가능하면 피하면서, 상기 언급한 덜 부담스러운 치료 조합 만으로도 꽤 괜찮은 성장 효과를 얻을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그럼~~ ============================================================== >180인 한국인 표준 남성이 >경골 39cm 대퇴골 50cm라고 했을 때 > >a사춘기 전부터, b중간부터, c후반부터 성장호르몬 치료 시기에 따라 > >최종키가 180까지 되었을 때 >경골 대퇴의 합 또는 각 분절의 길이의 비율 양상이 a b c 마다 달라질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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