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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당뇨병 케톤성 산증의 치료
      : 탈수와 전해질 교정을 위한 수액요법 & 인슐린 주사로 대사작용을 정상화

① 탈수 및 전해질 교정
   ㆍ소아에서 케톤성 산증에 빠진 경우 대개 10% 탈수로 간주
   ㆍ뇌부종이 초래되지 않도록 0.9 % 식염수로 시작
   ㆍ수액공급 및 전해질 교정은 될수 있는대로 서서히 하며, 36시간 동안 걸쳐 교정
   ㆍAcidosis 때는 체내 potassium이 소실되어 있으므로 혈청 potassium이 정상 또는 조금
      높더라도 일찍부터 주기 시작해야 한다. - potassium chloride 보다는 potassium phosphate로
      주는 것이 좋다.

② 인슐린 투여
   ㆍ인슐린 주사가 수액공급과 함께 산증 치료에 필수적
   ㆍ지속적인 인슐린 투여방법시 혈당을 30분 간격으로 측정하여 혈당이 300 mg/dL 되었을 때
      continuous IV infusion은 중지하고, 5% D/W를 연결하여 저혈당증이 생기지 않도록 한다.
      → 이후 6시간 간격으로 RI 0.2∼0.4 U/kg 를 피하주사
   ㆍ고식적 인슐린 치료방법 : 고혈당 정도에 따라 인슐린 용량을 달리하면서 RI를 2∼4시간 마다
      주사

③ Bicarbonate 투여
   ㆍ산증을 교정하기 위해 bicarbonate를 정맥으로 서서히 주사한다.
   ㆍ심한 산증(pH≤7.2) 이외에는 투여하지 않는 것이 좋다.
      - 오히려 산증이 심해지거나 심한 후유증을 남길 수 있으므로

④ 케톤성 산증의 합병증
   ㆍ중요한 합병증은 뇌부종으로 확실한 원인은 잘 모르나 사망률이 높다.

(2) 산증 이후의 치료 (Postacidotic Phase or Transition Period)
   ㆍ적절히 치료하면 산증은 보통 36∼48시간 내에 회복
   ㆍ새로 진단된 환아의 가족을 위해서는 5일 정도 필요 - 교육 등

(3) 안정기에서의 치료

① 인슐린 치료
   ㆍ인슐린은 본래 간정맥으로 분비되어 간에서 약 50%가 이용됨
   ㆍ인슐린은 팔, 다리, 엉덩이와 복부를 돌아가면서 주사 → 흡수 ↑, fibrosis 예방
   ㆍ10∼12세 이후에서는 환아 자신이 직접 인슐린을 놓도록 권장

② 식이요법
   ㆍ식이제한을 할 필요는 거의 없으며, 적절한 성장과 발달에 필요한 영양요법이 필요
      → Regularity of food intake & Constancy of CHO intake
   ㆍ칼로리 구성은 탄수화물 55%, 지방 30%, 단백질 15%
   ㆍ탄수화물 중 70%는 전분 같은 복합탄수화물로 섭취하며, 설탕 같은 단당류 섭취를 억제
      cf) Non-nutritive sweetener: saccharin or aspartame
   ㆍ지방 섭취는 주로 식물성에 많은 불포화 지방산 섭취를 권장
      → 불포화 : 포화 지방산 비율은 정상인 보다 높은 약 1.2:1.0 비율을 추천

③ 운동요법
   ㆍ어떠한 운동이라도 금할 필요 無
   ㆍ저혈당증 주의 ∵ 인슐린 주사 부위에 운동으로 혈류가 증가되어 인슐린의 흡수 ↑
   ㆍ운동은 insulin sensitivity를 증가시킴으로써 당조절이 잘 되게 하며, HDL cholesterol 농도를
      증가시킴으로써 동맥경화증 발병을 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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