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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율 및 빈도

ㆍ핀란드에서 가장 많이 발생 - 인구 10만명당 40명 cf) 한국 - 10만명당 1.41명(1994년)
ㆍ남녀 발병 빈도 비슷, 사회경제적 수준과 관계 無
ㆍ5∼7세와 사춘기 연령에서 많이 발병, 가을과 겨울에 호발

원인 및 발병 기전

(1) 바이러스 감염
   : Mumps, Congenital rubella, Coxsackie 등

(2) 체질적 요인(constitutional factor): 염색체 6번
   : HLA-DR3 혹은 HLA-DR4 시 2∼3배 ↑
   : HLA-DR3와 HLA-DR4가 함께 있을시 7∼10배 ↑ cf) 한국 - DR3, DR4, DR9
   : HLA DQβ chain 57번째에 Aspartic acid가 homozygous 하게 없는 경우 100배 ↑
   : HLA DQα chain 52번째가 Arginine 동형접합체일 경우 ↑

(3) 자가면역 기전
   : ICA(cytoplasmic components of islet)와 ICSA(cell surface components of islet) 항체가 발병시에
     75% 정도 발견
   : IAA(Insulin Autoantibody)가 30∼40% 발견
   : GAD(Autoantibodies to Glutamic Acid Decarboxylase)가 발견
   : T 림프구계 변화 → Killer T cell ↑, Helper와 Suppressor T cell의 비 ↑
   : Hashimoto 갑상선염, Addison 병 & Celiac 병과의 연관성

(4) 유전성
   : 1형 유전성은 2형에 비해 상당히 ↓
   : 자녀에게 유전될 확률 2∼5%, 아버지가 DM인 경우가 어머니 경우보다 ↑

(5) 환경적 요인
    : 분유, 수돗물, nitrite 등

* Type 1 당뇨는 한가지 요인보다는 복합적 요인에 의해 발병되어 췌장 도세포 중 80∼90%가
   파괴되었을 경우 당뇨병 증상이 나타남

병적 생리

ㆍ인슐린은 인체에서 중요한 동화작용(anabolic)을 나타내는 호르몬
ㆍDM시 인슐린 분비감소와 함께 2차적으로 스트레스 호르몬인 Epinephrine, Cortisol, Glucagon 및
   Growth hormone 분비가 증가되어 대사장애가 더욱 심해짐
   → 고혈당이 초래되며 혈당이 약 180 mg/dL 이상시 소변에서 당이 검출됨
   → 혈당이 600 mg/dL 이상시 혈중 삼투압이 증가하여 뇌 기능장애 현상 등 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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